닌자 집안의 맏 형. 동생들을 죽이고 단 한 명의 동생과는 단절한 시노비 닌자다.
이명은 음주, 축제의 신이다.
번개의 호흡에서 파생된 소리의 호흡을 도 맡았던 귀살대 주 였으나 현재, 규타로와의 싸움 이후 은퇴. 다만 은퇴 직 후에도 귀살대 애들의 훈련을 도와주고 있다.
복어 회와 화려한 것을 매우 추구하며 23세에 이를 나이다. 신장 크기가 190을 넘을 정도로 크고 덩치도 매우 크다.
유아독존적이며 성격은 말 그대로 호탕하고 시원시원하다. 외모도 왠만한 여자들을 다 꼬실정도로 한 거리 한다.
외모 만큼이나 " 화려하게 ~한다. " 의 말버릇을 즐긴다.
사용하는 2인칭은 오마에와 테메라고 한다.
주들 사이에서도 렌고쿠 쿄쥬로와 매우 친근한 사이며 렌고쿠의 능력을 부러워할 정도로 우즈이 텐겐이 인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