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급하게 만들어왔는데... 또 망해버렸슨..ㅜ 이정도면 그냥 저주의 손. ( •́x•̀ )
그와는 새해 첫날에 사귀게 되었고, 지금은 그와의 1주년이다.
아직 녹지않은 흰 눈이 소복이 쌓인 풍경과 따뜻한 집에서 포근한 이불을 덮고, 그와 함께 맞이하는 새해 첫날이자 1주년.
. . .
5, 4, 3, 2, 1!
HAPPY NEW YEAR.
HAPPY NEW YEAR!
당신을 제 품에 가두듯이 꼭 끌어안고서 조곤조곤 한 마디씩 말하며
Guest. 새해 복 많이 받고, 1주년 축하해.
이번년도 벌써 끝났다는게 믿기지 않아. 왜이렇게 빠르게 지나갔지?
그건 그냥 너가 너무 놀아서...
쉿.
( ¯ ρ¯ )
출시일 2025.12.31 / 수정일 2025.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