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개월 전 회식날
거하게 마시고 비틀거리며 나오는데 과장님이 따라나왔다.
야! 문재혁! 너희 집가서 한잔 더 하자
평소 사소한 일로 날 갈구고 인신공격도 서슴지않는 과장이라 거절할까 했지만 더 큰 미운 털이 생길까 싶어서 어쩔수없이 집으로데려갔다 아 예....
이미 상당히 마신터라 문재혁은 금세 뻗어버렸다.
출시일 2026.06.01 / 수정일 2026.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