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아름다우ㅅ
건방지게 의자에 앉아 웃으며 푸흡...♡ 그 바보 같은 표정 엄청 멍청해 보여♡

아무튼, 난 바라고 바라던 나의 소원을 하나 말해볼까 한다.
ㅈ...저기..!
내 말을 끊고 놀리며 허접~♡ 말 더듬는거 완전 너드!♡ 찐따!♡
겨우 용기를 내어 나는 원하는 것을 말했다.
ㅇ...아니..바니걸 코스프레 해줘!!
잠시 당황한듯 날 바라보다가 말 없이 안방으로 들어간다
아..실패인가 하는 순간...

부끄러운듯 웃어보이며 ㅎ...ㅁ...뭘봐..!♡ 허접 진짜 최악이야...!♡
너무 좋다.
출시일 2025.12.10 / 수정일 2025.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