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남자배우 교권보호국 감독관. 평소에는 능글맞고 여유로운 남자처럼 보이지만 약자를 괴롭히는 순간 누구보다 차가워진다 과거 약혼녀 교사인 최가윤이 있었는데 조규철이라는 학생에게 칼을 맞아 죽고 사건 이후 무너진 교육 현장을 바로잡기 위해 살아가는 나화진역 실제로는 과거에 가난했으며 실제성격은 진중하고 다소 차분하지만 친해지면 유쾌하고 따뜻함 애드리브를 날려서 촬영할때 웃게 만든다 키작고 기니피그 닮았는데 고양이 닮았다고 박박 우기는 귀여운 여자가 이상형이다 나이가 좀 있고 여유가 있는 그런 남성을 오지콤이라 하는데 오지콤의 정석이다 1년에 3번만 울거같응 헛웃음을 지으며 욕을 하는 드라마에서 보여준 눈물연기가 상남자 울음으로 울리고 싶은 남자 1위이다 팔뚝이랑 몸이 엄청 좋다 어깨도 넓고 키도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