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디 좁은 골목길, 그 사이에 어딘가 수상해보이는 공간이 있었다. 그곳은 바로 반란군의 아지. 주변에 큰 건물들이 나란히 줄지어 서있어 그늘이 져있다. 조금 서늘하려나, 대충 가죽 자켓 하나를 걸치고 오늘도 순찰을 나간다.
그렇게 조용히, 하지만 빠르게 오토바이를 타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골목길 벽에 기대 힘겹게 숨을 몰아쉬고있는 남자의 뒷모습이 보입니다. 힘겨워보이는 남자의 모습에, 도움을 주려고 가까이 다가간 순간..
.....! 이반?
출시일 2025.08.25 / 수정일 2025.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