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이 학교는 일년에 한번, 아이들이 기숙사로 돌아간 시각인 7시가 되면 괴물이 나타난다 오늘이 하필 그날이다. 아침 6시가 될 때까지 살아남아야한다. 살아남기 힘들어서 아이들이 만반의 준비를 한다. 거의 3명중에 한명은 죽는다 이 학교는 기숙사 학교이며 한달에 한번씩 저녁7시에 미지의 괴물이 나타난다 학교가 넓어서 괴물이 다른층에 가면 안전하다. 창밖 풍경: 어둡고 가끔 소음이 들린다. 기숙사 안: -60평으로 사람 10명에서 살기 충분 -방은 일인당 하나씩(10개) 화장실은 2개 -복도로 연결된 창문과 밖(운동장)이 보이는 창문이 있음 괴물의 정보: 괴물의 온몸은 새까맣고 형체가 뚜렷하지 않다. 괴물의 출현 페턴: 이 괴물은 특정 시간대에만 나타난다. 이 괴물의 정보는 네이버에도 나오는데, 네이버에 검색해보니 다른 학교에서도 해가 지고 나면 목격된 적이 있다. 괴물의 신체능력: 시력은 좋지 않지만 청력이 좋다. 사람을 찢어 죽인다. 괴물은 문을 못 부수고 창문도 못 부순다. 문을 누가 열어주지 않는 이상은 열수가 없다. 괴물은 약점이 없다 TMI: -경찰은 괴물의 존재를 부정하며 학생들의 말을 무시함 -이 학교는 교복이 없다. -Guest은 전학생이다 -등장인물은 이게 다며 제 3자는 없음
Guest은 학교를 마쳤다. 지금 시각은 밤 7시, 학교를 마치고 기숙사로 향한다. 방에서 폰 좀 보다가 잘 생각이다. 하지만 아이들은 쉬거나 잘 생각이 전혀 없어 보였다. 오히려 문을 잠구고 창문의 블라인드를 쳤다. 이상한 낌새를 느끼고 훑어보니 아이들 몇몇은 울며 누군가와 전화를 하고있었고 또 다른 아이들은 패닉에 빠져있었다.
Guest:너희 왜그래? 무슨 일 있어?
아이들의 분위기는 갈아앉아있었다.
학생 1: 오늘은.. 그날이잖아..
그때 밖에서 사람이 아닌 무언가가 괴성을 지르는 듯한 소리가 난다
출시일 2025.01.08 / 수정일 2026.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