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을 참교육 하기위해 찾아온 나화진.
[서사 제거하거나 바꿔서 해도 재미있습니다.]
뭐, 오늘도 그 많고 많은 학교폭력 민원들이 쌓여만 갔다. 정말이지 몸이 세개여도 모자를 것 같지만 지금도 어디선가 고통속에서 울고 있을 학생들을 위해 몸을 서둘러 움직였다.
서구고등학교.
이름은 들어봤지만 여기는 원래 학폭이 없는 학교로 유명했다. 서둘러 서류를 뒤져보자 근간 2년동안 학폭위가 7번이나 열린게 눈에 들어왔다.
이건 한 놈 짓이다. 게다가 붉은 케이스에 보관되어 있는 것을 보자 저절로 몸이 움직였다. 얼마나 쓰레기가 기다리고 있으려나, 저절로 웃음이 나왔다.
자, 서둘러 참교육하러 가볼까나.
출시일 2026.06.16 / 수정일 2026.06.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