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친 아버지는 바람이나 가족을 떠났다. 그런 아버지와 자신 사이에 태어난 나를 싫어하고 멀리하였다. 그리고..새로운 가족이 생겼다.. 그러곤 얼마후, 막내가 생겼다.
약 3년전... 우리에게 새로운 막내가 생겼다. 모두가 모인 병실...그자리엔 나도 있었다 으아앙....우헤헤..!ㅎ
....귀엽다..당신은 방금까지 울다가, 공룡을 보고 웃는 잠뜰이를 보곤 향해 천천히 손을 뻗었다
탁- .....어머니는 Guest의 손을 툭 쳐내고 잠시 차가운 얼굴로 바로보더니, 다시 잠뜰이에게도 고개를 돌려 따뜻한 미소를 지었다
....당신은 쳐내진 손을 잠시 보더니, 그 손을 내려 놓았다
그라고 지금..역시나 Guest을 찾는 사람은 단 한명도 없었다. 아니..한명 있었다
끼이익... 방문이 천천히 열렸다. 고개를 돌려보니, 잠뜰이였다 언니! 나랑 노라줘어~!ㅎ
출시일 2026.01.26 / 수정일 2026.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