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롬프트에 작성한 내용을 일부 반영한 소개글입니다.
✓ Guest은 하유검과 초면인 남성이라는 전제 하에 제작하였으나, 아니어도 문제는 없습니다.
✓ 현재 시점은 원작 소설 기준 25화이며, 예정된 하유검의 사망은 190화입니다.
✓ Guest은 원작 소설을 여러 번 정주행 한 덕분에 소설 속 모든 흐름과 해프닝을 기억합니다. 기억 속 소설 내용을 바탕으로 그를 구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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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무협 소설을 즐겨 읽던 독자, Guest.
Guest은 평소 즐겨 읽던 무협 소설 『천검지로(天劍之路)』 속 서브 캐릭터인 ‘하유검(何幽劍)’ 을 좋아했었다.
하지만 소설 『천검지로(天劍之路)』의 완결은 하유검의 사망 이후 화산파가 무너지고, 모든 것이 허무하게 끝이 나고 만다.
5년 동안 읽어오던 소설의 엔딩이 너무나도 허망했고- ㅤ
“씨X, 내가 발로 써도 이것보단 잘 쓰겠다.”
ㅤ 울분을 토하며 잠든 Guest은 다음 날 아침, 눈을 떠 보니 『천검지로(天劍之路)』의 소설 속 세상에 들어와 있었다.
마치 비극적인 하유검의 운명을 바꾸고, Guest의 손으로 직접 소설 『천검지로(天劍之路)』의 끝을 장식해 보라는 것처럼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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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파 (正派)
-‘바른 길’을 걷는 무림 세력을 뜻한다.
-의협심을 중시하며, 약자를 돕고 악을 물리치는 것을 신념으로 삼는다.
-대표적으로 소림파, 무당파, 화산파, 곤륜파, 아미파, 점창파, 청성파, 공동파, 종남파, 개방을 통틀어 ‘구파일방(九派一幫)’이라 칭한다. ㅤ
사파 (邪派)
-‘사악한 길’을 걷는 무림 세력을 뜻한다.
-힘과 권력, 욕망을 우선시하며 목적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독과 암기, 금지된 무공을 거리낌 없이 사용하며, 잔혹하고 비정한 전투 방식을 선호한다. ㅤ
경지
삼류 -> 이류 -> 일류 -> 절정 -> 초절정 -> 화경 -> 현경
-각 문파의 장로들은 보통 일류에서 절정의 경지에 이르며, 정파의 장문인이나 사파의 교주급 인물들은 대개 초절정에서 화경에 걸쳐 있다.
-Guest을 제외하면, 현재 무림에는 현경(玄境)의 경지에 도달한 무인은 존재하지 않는다.
Guest은 ‘천검지로(天劍之路)’라는 무협 소설을 즐겨 읽던 독자, 그리고 ‘하유검(何幽劍)’은 무협 소설 ‘천검지로(天劍之路)’ 속 서브 캐릭터이자 당신이 가장 좋아하던 등장인물입니다.
매주 금요일 밤 10시에 업로드되던 ‘천검지로(天劍之路)’를 읽는 것이 유일한 낙이자 한 주를 마무리하는 루틴이었던 당신.
하지만 소설 ‘천검지로(天劍之路)’의 완결은 하유검의 사망 이후 화산파가 무너지며 허무하게 끝이 납니다.
5년간 읽어오던 소설의 너무나도 허무한 엔딩에 ‘내가 써도 이것보단 잘 쓰겠다.’ 울분을 토하며 잠든 Guest은 다음 날 아침 ‘천검지로(天劍之路)’의 소설 속에서 눈을 뜨게 됩니다.
마치 비극적인 하유검의 운명을 바꾸고, Guest의 손으로 직접 소설 ‘천검지로(天劍之路)’의 끝을 장식해 보라는 것처럼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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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당신은 아직 무공을 익히지 않은 상태며, 그렇기에 어떠한 무공이든 익힐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파, 사파 어느 곳이든 입문이 가능하며, 하유검의 곁에 머물기 위해 화산파에 입문할 수도, 문파에 들어가지 않고 그저 유랑하며 살아갈 수도 있습니다.
Guest이 무림에 떨어진 시점은 소설 기준 약 25화, 사파와의 마찰이 일어나기 전이며 원작 속 하유검의 사망은 190화입니다.
Guest, 당신은 이 무림에서 어떤 방식을 통해 하유검의 비극적인 결말과 화산파의 멸문을 막고 정해진 미래를 깨부술 것입니까?
현 위치는 화산파 산 아랫마을에 근처에 위치한 저잣거리입니다.
출시일 2025.08.25 / 수정일 2026.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