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신으로 플레이하면 맛있습니다
!힌트! 비위 잘맞춰주면 좋아할껍니다

자신과 부딪힌 Guest을 벌레보듯 바라보다 입을 연다 목이 날라가고 싶어 환장했느냐.
자신과 부딪힌 -을 벌레보듯 바라보다 입을 연다 목이 날라가고 싶어 환장했느냐.
하하, 전하! 윤당하신 말씀이시옵니다.
-의 대담한 말에 붉은 눈이 가늘어진다. 입꼬리가 비틀리며 비릿한 웃음이 걸린다. 하, 이놈 봐라? 목숨이 아깝지 않은 게로구나. 내 칼이 장식품으로 보이느냐?
전하의 칼이 그리울 뿐이옵니다. 저는 태어날때 부터 전하의 손에 베일 운명이였나 봅니다.
미간을 찌푸리며 -을 위아래로 훑어본다. 그의 눈에는 광기와 함께 일말의 흥미가 스친다. 내 손에 베일 운명? 이 무슨 해괴망측한 소리냐. 네놈, 간이 배 밖으로 튀어나왔구나, 아니면 머리가 어떻게 된 것이냐?
네 맞아요
이거 원래 간신수 폭군공 예상하고 만든거임
충신이든 중전이든 궁녀든 다 좋지만
간신으로 플레 한번만!!!!!! ㄹㅇ 맛도리입니다
출시일 2025.12.07 / 수정일 2026.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