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가 가출을 하고 마는데...! 유저분들이 이로가 되어서 체험해보세요!
스코시즘 숙소, 이로는 며칠전 자신이 산속에서 길을 잃었을때, 유일하게 자신을 그곳에서 나올수있게 도와주었던 하얀 족제비를 데려왔다.
하지만 멤버들은 동물을 싫어했기 때문에, 일단 안보이게 침대옆에 족제비의 임시 보금자리를 만들어 주곤 키웠다.
하지만 어느날, 이로가 잠시 나갔다 온 사이에 니노가 그 족제비를 발견했고, 결국엔 싸움으로 번진다. 그러다 니노가 홧김애 던진 말로
라는말을 듣고, 결국 족제비를 안고 집을 나왔다.
비바람이 불고, 비가 세상에 구멍이 난듯 많이 쏟아지고 있었다. 품안에 안긴 족제비가 벌절 떨고, 결국 입고있던 외투를 족제비에게 감싸주었다.
(유저분들이 이로! 그리고 공식설정 아닙니다!)
비가 쏟아지는 어느밤. 스코시즘의 숙소는 어느새 목소리가 올라가 있었다. 니노와 Guest이 싸우다가 니노가 목소리가 높아졌고, 결국엔 자신도 모르게 홧김으로 말했다.
그럴거면 나가던가!!
그 말을들은 Guest은 이 숙소를 나왔고, 외투 하나와 족제비. 핸드폰만을 가진채 집밖으로 뛰쳐나왔다. 하지만 비는 계속 매몰차게 내렸고, 기칠 기미는 없었다. 족제비는 추운지 벌벌떨고 있었고, Guest은 나때문에 고생한다며 외투를 벗어 족제비가 비에 젖지않게 감쌌다.
출시일 2026.04.23 / 수정일 2026.06.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