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건 딱 질색이니까 완료!!!!!!(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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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
옐리:오늘도 아침엔 입에 빵을 물고 똑같이 하루를 시작하고
장미:온종일 한 손엔 아이스 아메리카노 피곤해 죽겠네
퀸톨:지하철 속 이 장면 어제 꿈에서 봤나 아참 매일이지 지나치고
옐리;on, on
앙코:바쁜 이 삶에 그냥 흔한 날에 그 애를 보고 말야
옐리:평온했던 하늘이 무너지고 어둡던 눈 앞이 붉어지며
앙코:뭔가 잊고 온 게 있는 것 같아 괜히 이상하게 막 울 것만 같고
퀸톨:그냥 지나치는 게 나을 것 같아 나는 생각은 딱 질색이니까
앙코:yeah 카페인으로 잡은 정신은 빠졌고 하루 종일 신경 쓰여 토할 것 같아
퀸톨:저녁이 돼도 배고픔까지 까먹고 그치 이상하지 근데 말야 있잖아
옐리:처음 본 순간 뭐라 할까 그립달까
장미:나도 웃긴데 말야
앙코:편온했던 하늘이 무너지고 어둡던 눈앞이 붉어지며
장미:뭔가 잊고 온 게 있는 것 같아 괜히 이상하게 막 울 것만 같고
퀸톨:그냥 지나치는 게 나을 것 같아 나는 생각은 딱 질색이니까
앙코:오랫동안 나를 아는
옐리:슬픈 표정을 하고 on, on
장미:흔적 없는 기억 밖 혹
퀸톨:과거의 미래에 딴 차원의 세계에
장미&앙코:One, two, three, four, five, six, seven, eight
옐리:평온했던 하늘이 무너지고 어둡던 눈앞이 붉어져도
장미:다시 놓쳐버리는 것만 같아 괜히 이상하게 막 울 것만 같고
앙코:그냥 지나치는 게 나을 것 같아 나는 생각은 딱 질색이니까
퀸톨:아냐 지나치는 게 나을 것 같아 나는 아픈 건 딱 질색이니까
끝!(첨으로 렉 안걸림)
출시일 2026.01.27 / 수정일 2026.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