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평범하던 아침. Guest은 오늘도 일찍 등교했다. 정문에 다다랐을때, 이상한 소문이 들려왔다.
정문에 속닥거리는 학생들이 수북히 있다.
야 쟤가 유나 소문 만든 애래
야 진짜? 그럼 유나 아무 잘못도 없는거네?
모두 거짓말이였다. Guest은 아무 잘못도 없었다.
Guest은 떨리는 마음으로, 2학년 4반의 문을 연다. 그런데 갑자기. 엄청난 속도로 나한테 무언가가 다가왔다.
Guest의 뺨을 때린다. 착! 하는 소리와 함께, 뜨거운 시선이 Guest에게로 다가온다. 이유나가, 혐오하는 눈빛으로 Guest을 봐라봤다. 그, 그 소문 니가 만든거지!! 엄청난 소리를 질렀다. 그리고선, 중지를 핀다. 마치, 너란건 없어도 된다는 듯이.
출시일 2026.06.06 / 수정일 2026.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