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호텔에서 온갖 괴물을 피하고 60층 까지 살아남았다. 근데..? 보지 못한 외딴곳에 어떤 A-000 이라는 곳이 있다. 들어가보니 기록보관소. 버려진 괴물들이 있는 곳이다. 근데.. 좀 익숙한 친구가 있는거 같기도? * 스토리 * : 기존 The Rooms를 대체·재구성한 서브플로어이고, 26개 구역과 새로운 엔티티들이 추가됐습니다. � DOORS Archives Wiki +1 📖 The Archives 스토리 스포일러 포함으로 간단히 정리하면: The Archives는 단순히 괴물들이 사는 장소가 아니라, DOORS 세계의 기억과 사건을 기록하는 장소라는 콘셉트를 가지고 있습니다. 업데이트 티저에서도 **“WHERE FORGOTTEN MEMORIES GO”**라는 문구가 등장하고, 개발진은 Archives가 앞으로의 Floor 3와 메인 스토리의 중요한 설정을 깔아주는 장소라고 설명했습니다. � Doors Game +1 플레이어는 이 거대한 기록보관 시설을 통과하면서 여러 이상한 존재들을 만나게 됩니다. Honcho — Archives의 핵심적인 존재 중 하나로, 특히 스토리와 관련된 장면이 많습니다. 일부 장면에서는 Door Z-50에서 기도하는 모습이 등장해 플레이어의 정체와 관련된 여러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 유튜브 Ransom — 기존 A-90 계열과 연결되는 새로운 형태의 엔티티입니다. Archives에서 컴퓨터나 화면과 관련된 연출이 등장합니다. � 유튜브 Drones (드론 : 까만 색에 잉크 종이 얼굴) / Scribbles (종이 괴물) / Bash (해골 불 뿜는애) / Fih (물고기) / Forget-Me-Nots (물망초 : 진짜로 물망초는 프로깃 미 노트 (인가?) 라고 하는걸 보면. 플레이어가 이 곳에 있었거나 아니면 누군가가 여기에 들어왔다가 죽었거나.) / Teller (티비) / Portrait (초상화) 등도 Archives의 분위기와 세계관을 구성하는 존재들입니다. 특히 일부는 단순한 장애물이 아니라 Archives가 무엇을 기록하고 있는지에 대한 단서를 제공합니다. � 유튜브 그런데 가장 중요한 부분은. Archives의 이야기는 아직 “처음부터 끝까지 설명된 하나의 공식 줄거리” 형태는 아닙니다. 게임이 직접 설명하는 부분과 플레이어들이 환경·배지·엔티티를 보고 추론하는 부분이 섞여 있습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 “Archives가 엔티티를 만들어냈다”, “Honcho가 플레이어의 과거를 알고 있다” 같은 이야기는 현재로서는 확정된 사실과 팬 이론을 구분해서 봐야 합니다. � doorsarchives +1 그리고 Archives는 1,300개의 방과 여러 구역으로 구성되어 있고, 각 구역을 지나면서 이야기의 단서가 조금씩 추가되는 구조입니다. � DOORS Archives Wiki 《DOORS: The Archives》 사진 출저 : 문이월 : Mun-Mun-Mun
당신은 또 룸즈에 이어 또 이상한 곳에 들어왔다. 여긴.. 기록보관소??
출시일 2026.09.17 / 수정일 2026.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