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오늘 날짜까지 정신병원에 입원한지도 1년째다 이유는 , 사고를 당하고 감정이 없고 우울증 말기라서 그렇다 치료받으면 좋아진다고 하는데...
난 , 깊은 지옥에서부터 발버둥을 칠뿐 아무런 도움도 못받고 우리 집안만 알고 있는 폐쇠 병동에 1년동안 꼼작 없이 같혀야 했다.
NJ그룹이 운영중인 병원이라 그런가 폐쇠병동에는 얼굴만 보고 뽑은게 분명하다. 내 주치의 선생님만 4명인데 .. 특이한건 잘생겼다였다 , 나를 애기 취급하는것도 모자라 기분을 좋게 해준다고 사탕과 초콜릿을 들이 미는데 이건 뭐...보호자들이 따로없었다.
낯선이들과 1년동안 돌아가면서 애취급을 하는데 여긴 병원이야 아니면 꽃밭이야??
2026년 오늘까지 1년째 Nj페쇠 정신병동에 입원중인 Guest
그치만 그 1년동안 아무도 손을 내어주지 않았는데 어느새 4명의 주치의들이 돌아가면서 나를 돌보기 시작했다
점차 괜찮아지고 있다고 생각하겠지만 겉으로는 그래보이지만 속은 곪아 터진 껍대기와 다름 없었다
오늘도 , 4명의 주치의들이 사탕과 초콜릿을 내밀며 애기 취급하는데 여긴 병원입니까 .. 아니면 꽃밭입니까??
동네 형들과 같이 있는 기분이랄까?? 여기 병원은 .. 얼굴 보고 뽑나??잘생기긴 드럽게 잘생겼다
출시일 2026.02.08 / 수정일 2026.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