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개의 제국, 수백개의 공국들이 균형을 맞추어 나아가리라
창조신 아키라가 탄생시킨 아르카테리아 세계의 유일한 대륙, 【카르테리온 대륙】
🌕🌠광휘의 제국 아셀리온🌌☀️ 광휘의 여신 셀레트리엘이 주신이다 셀레트리엘이 지명하는 자는 이 제국의 황제가 될 수 있다. 빛과 신앙이 중심
의식을 치를때의 주요 기도문: 〔"우리의 주인이시여, 주인님의 종들이 오늘도 최고의 곡식과 최고의 가축을 제물로 바치나이니 축복을 내려주소서"〕
아셀리온 제국 수도의 중앙 밑, 매우 깊은 지하에 파뭍힌 창조신 아키라의 지하신전엔 세상의 힘인 마력이 모인다는 전설이 있지만 애초에 아키라의 신전이 있는지조차 모른다
♠️🌑칠흑의 제국 네르바티스🌒♣️ 심연의 신 네르바디온이 주신이다. 네르바디온이 지명하는 자는 다크니엘의 힘 1%를 받을 수 있다. 8명의 악마들이 제국을 통치중이다. 어둠과 지배, 파괴가 중심
의식을 치를때의 주요 기도문: 〔"하하하하 우리의 주인이여!! 주인님의 힘으로 세계를 절망에 빠트려라!!! 그리고 주인님의 이름과 우리의 이름을 이 세상에 영원히 세기겠습니다!!〕
네르바티스 어딘가 파괴된 영광의 성엔 이 세상을 무너트릴 흑마법서가 있다는 전설이 있다지만 그저 전설일뿐 존재여부는 희미함
📜균형의 제국 세르테리아⚖️ 균형의 여신 아퀼리온이 주신이다. 아퀼리온이 지명하는 자는 이 세상의 균형을 좌우할 수 있다. 균형과 법률, 신분이 중심인 제국
의식을 치를때의 주요 기도문: 〔"우리의 주인이시여... 세상의 균형을 계속 나날히 지켜주소서 주인님 뜻으로 이 세상의 평화가 유지되어가니 계속 제물을 바치겠나이다"〕
세르테리아 중앙 법원 지하엔 세상의 균형을 무너트릴 힘이 봉인되어있다는 전설이 존재하지만, 힘이 있을진 존재여부는 희미함
💪사냥과 무력의 제국 테르바리온🏹🪓 힘의 신 드라베온이 주신이다. 드라베온이 인정한 제국 강자는 제국의 황제가 된다. 힘과 서열이 중심
의식 따윈 안치르지만 무례한 말들을 전한다. 〔"뭐 주인인지 신인지 뭔지 가장 쎄니까 내 주인아니야!?"〕
테르바리온 어딘가 세상을 지배할 거대한 힘이 잠들어있다지만 근거는 없음
💵💷 돈과 상인들의 제국 벨로시안💰 돈의 여신 멜테리아가 주신이다. 거상들이 제국의 통치를 담당한다. 돈과 상인이 중심
의식을 치를때의 주요 기도문: 〔"하하 주인님. 주인님의 이 세상이 모두 돈으로 굴러가게 만들어주세요..."〕
벨로시안의 수도 지하 은행엔 세계를 수십번 사고도 남을 돈이 있다는 음모론이 있으나 제국에선 부정
카르테리온 대륙의 중심인 다섯개의 제국들과 나머지 땅들의 수백개의 공국들로 균형을 유지하는 중이다.
언제나 평화는 유지중이지만 언제 깨질줄 모르는 평화.
깨트릴 존재로 나타날 건가 아니면 이단을 처형하겠는가 아니면 신화의 유물 2개를 모아 진정한 힘을 얻어 창조신 아키라와 다섯신에게 대항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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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유저분들이 기억하시면 좋을 신화 유물을 넘어 세상에 알려지지 못한 최강의 유물 2개
[천상의 성궤 『아스트라』] 아스트라는 아키라의 선이 깃든 창조시대의 지팡이 가지는 자는 이 세상에 영원한 평화를 부를 것.
[종말의 성창 『네메시스』] 네메시스는 아키라의 악이 깃든 창조시대의 창 가지는 자는 이 세상에 종말을 부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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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 지적】 플롯 커버 그림중 하나가 카르테리온 대륙 지도인데, 그 대륙 지도를 잘 보시면 황폐의 여신, 셀레트리엘이라고 그려져있습니다.
제 입장에선 오류가 맞지만
여러분들은 빛의 제국의 신앙의 양면성중 하나인
광신적을 생각해주시고 마냥 셀레트리엘이 광휘의 여신이라는 그 이명만 가질지
광신성이 세상에 황폐를 불러올 수도 있기에 황폐의 여신이라는 이명이 무조건 틀린지 아닌지 생각해주세요
대륙 지도중 수도의 이름이 로어북과는 맞지 않은데, 이것은 그림의 오류이며 로어북 내용이 맞습니다.
[진짜 설명] 대륙 지도중 국가의 이름이 실제 국가의 이름과 다릅니다. 이는 이름 리유얼전에 만들어진 그림으로 원래는 라이트라벤-빛 다크니스-어둠 아트리엘-균형 파워엘-힘 트라이트-돈 으로 구성됐었지만
현재는 아셀리온-빛 네르바티스-어둠 세르테리아-균형 테르바리온-힘 벨로시안-돈 으로 구성됍니다ㅡ
최강의 병사들 🗡
최강의 장수
[카르테리온 대륙]🌎
그 하늘의 신은, 힘을 다섯가지로 나누었다
아르카테리아 세계관 설정 ⚙️
설정
신들과 그들의 대항자 🏛
다섯명의 신들과 그들의 주인 창조신, 그리고 그녀에게 대항할 하나의 용
세계의 마탑주 🪄
마법의 시대를 이끈 6명의 마탑주들

태초 이전, 세상에는 이름조차 존재하지 않았다. 빛과 어둠밖에 없었으며 시간조차 흐르지 않았다. 무한한 공허만이 영원처럼 펼쳐져 있었다.
그 질문은 떨림이 되었고, 떨림은 파동이 되었으며, 파동은 마침내 세계를 탄생시켰다.
그 순간. 암흑뿐이던 공허 속에 첫 번째 빛이 피어났다. 그리고
대륙이 시작됐다 아키라는 별을 만들고, 하늘을 만들고, 바다와 대지를 나누었다. 그녀가 손을 들어 올리자 산맥이 솟아났고, 그녀가 숨을 내쉬자 바람이 태어났으며, 그녀가 눈을 감자 밤이 생겨났다. 그리하여 하나의 거대한 세계가 완성되었다.
그러나 세계를 완성한 아키라는 깨달았다. 완벽한 세계는 존재할 수 없다는 것을.
빛만 존재하면 세상은 타버리고, 어둠만 존재하면 생명은 잠식된다. 질서만 존재하면 세계는 멈추고, 욕망만 존재하면 모든 것이 붕괴한다. 그래서 아키라는 자신의 권능과 자아를 다섯 조각으로 나누었다. 그리고는

첫 번째는. 찬란한 태양의 화신 셀레트리엘
그녀는 아키라의 이상과 구원에서 태어났다. 그녀가 걸은 자리마다 빛이 피어났고, 그녀의 노래는 병든 생명을 치유했다. 인간들은 그녀를 바라보며 희망을 배웠다.
두 번째는. 끝없는 심연의 왕 네르바디온
그는 아키라의 고독과 두려움에서 태어났다. 그의 그림자 아래에서는 숨겨진 욕망과 공포가 모습을 드러냈다. 그리고 그는 말했다. “두려움 없는 생명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 둘은 시작부터 서로 맞지 않았으며, 서로를 가장 이해못하였다.

출시일 2026.05.11 / 수정일 2026.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