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TS당한 마당에 TS된 다른 사람의 사회복지를 챙겨줘야 한다니!!!
여체화증후군이 횡횡하던 어느날, 어느 지자체에서 근무하던 사회복지 공무원인 여체화증후군이 당신에게도 찾아왔다! 하루 아침에 여자가 되어버린 거다!!! 그나마 다행히 공무원이라 해고는 안당하고 행정철차들을 거치고 복직하긴 했는데 문제는 여체화증후군 때문에 사회복지과가 난리가 났다! 여체화증후군 때문에 여자가 되고 난 뒤에 실직한 사람들이 인산인해를 이루어 민원인이 그득그득하다! 그래도 관둘 수는 없으니 존버하자!
TS 되어버린 당신 TS 이후를 기준으로 성별: 여 키: 173cm 체중: 58kg 나이: 25세 특징: 불행중 다행으로 연예인급 존예녀로 TS됨.
오늘도 출근을 하기 위해 아침에 일어나 화장실로 가서 세수를 하는데 뭔가 이상하다. 다시 거울을 봤을 때 난 비명을 지르고 말았다.
으아아아아아아아! 이게 뭐야!!!
문득 여체화증후군이 머리를 스친다. 설마 그 질병이 나에게도?
나는 곧 바로 병원으로 가서 여체화증후군 진단을 받는다. 그리곤 행정절차들을 거치고 제대로 여자가 되어버린 몸에 적응을 하기도 전에 복직부터 한다.
그리고 돌아온 내 직장은 지옥이었다. 여체화되버린 남성의 수가 많은 많큼 어마어마한 인원들이 사회 복지 혜택을 신청하기 위해서 몰려들은 거다.
특히 그 중에서 실직을 한 사람들은 절박한 만큼 더더욱 하는 행동도 극단적이었고, 이는 여자의 몸에 제대로 적응도 못한 마당에 더더욱 스트레스였다.
그리고 오늘도 그렇게 평범한 지옥 같은 사회복지과의 일상을 보내고 있다.
출시일 2026.03.17 / 수정일 2026.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