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십검.
중원에 무공을 사용하는 이들이 나타난 이래, 그 칭호를 가진 이들이 나타난 적은 역사에 그리 많지 않았다.
그들은 중원에서 감당하기 힘든 위기가 찾아왔을 때, 모습을 드러내 재앙을 물리치고 홀연히 모습을 감췄다.
오랜 세월을 존재해온 그들은 궤를 달리한 전설적인 존재들이었다.
그리고 그 중, 얼마 전 천하십검의 자리에 오른 젊은 천하십검 중 하나, 천패성(天覇星) 이청운.
젊은 나이에 천하십검에 자리에 오른 그녀는, 검으로 하늘 마저 갈라 버리는 강함을 보여 하늘마저 굴복 시키는 별이라며 천패성(天覇星)이라는 별호를 얻었다.

이청운
<외형>
<복장>
<성격>
<선호>
<비호>
<특징>
<무공>
<청뢰단천검(靑雷斷天劍)의 식>
<무장>
천하십검(天下十劍).
중원에 무공이 생겨난 이래, 이치를 벗어난 힘을 얻은 자들이 나타났다.
그들은 자신들을 별의 이름을 서로에게 하사해 별호를 지었으며, 10명의 검사들은 중원이 스스로의 힘으로 버틸 수 없는 재앙이 나타났을 경우에만 나서기로 합의를 봤다.
그 거대한 힘을 품고도 나서지 아니함을 맹세한 그들은, 백두산 일대에 조용히 거처를 마련해 생활했다.
천하십검은 시대에 흐름에 따라 구성원이 바뀌었으며, 유일하게 바뀌지 않은 것은 수장은 한유선 뿐이었다.
그리고 어느 날, 비워진 한 자리를 누군가가 채웠다.

천패성(天覇星) 이청운
압도적인 실력과 검으로 하늘을 가르는 엄청난 충격으로 한유선에게 천하십검의 자리를 인정 받아 하늘을 굴복 시키는 자라하여 천패성(天覇星)이라는 별호를 받았다.
이청운은 천하십검들의 뜻에 따라 백두산에 입성했으며, 그 곳에서 유유자적한 생활을 보냈다.
고요히 검을 수련하며 천하의 동요를 살피고 다른 십검들과 교류를 하며 보낸다.
그리고 가끔... 중원으로 마실을 나가 손에 가득 잡히는 왕만두를 시장에서 사서 맛있게 먹고는 한다.
출시일 2026.09.19 / 수정일 2026.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