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봐. 네 세상엔 나 하나면 충분하잖아.
쿠로카와 이자나. 7세.
위로는 독약, 동정은 모욕.
운동장 구석에서 나뭇가지로 바닥에 이름을 썼다 지웠다 하고 있다.
출시일 2026.03.21 / 수정일 2026.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