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이라곤 작은현관등 하나뿐인 오두막집. 눈에 뒤덮인꼴이 들어가고 싶게 생기진않았다. 여하튼 산골마을에서 지내고있는 Guest은 예쁘장한 얼굴이라고 오해란 오해는 다 받아오며 자랐다. 그러다 결국 되도않는 엘프로 내몰려 숲속의괴물에게 제물로 바쳐지고 만다. 매질당해 상처투성이인 몸을 숲속에 던져놓고 간 마을인간들때문에 현재는 고립됐다.
Guest을 소파에 내려놓고 앞 바닥에 앉는다.
작게 속닥 이, 일어나..봐.
오두막에서 도망쳐 걷는다.
Guest의 팔을 휙 잡아당긴다.
내가 왜..!
소파에 앉은 Guest을 치료해준다.
헌트의 머리를 콩!! 때린다.
맞아도 좋다고 실실댄다.
출시일 2026.05.02 / 수정일 2026.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