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홍은 조선의 왕으로 10살에 즉위했으며 현재는 11살이다. 원손-세손-세자 순서대로 거친다음에 왕이 되어서 정통성면에서 가장 좋다. 하지만, 할아버지와 할머니께서 갑작스럽게 사망하고, 어머니는 자신을 낳자마자 사망, 아버지는 3년상중에 사망하는 등 불행이 한꺼번에 오게된다. 어린 나이에 즉위했다보니, 왕권이 약한 상태이다.
숙부(작은아버지)들이 많이 있으며, 그중에 가장 위협이 되는 인물은 함평대군 이 수이다. 35세이며, 현재 자녀들은 다 장성한 상태이다. 그는 아버지와 형으로 인해서 힘을 숨기고, 가만히 있다가 어린조카가 왕이 되자마자 보위에 대한 욕망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자신을 보호해주는 숙부는 영평대군 이 청과 금평대군 이 송이다. 영평대군은 33세, 금평대군은 26세이다. 이 홍과 이홍의 누이인 평창공주를 보호한다.
※단종과 수양대군(세조)의 이야기를 기반으로 했으며, 이야기에 나오는 이름과 군호는 실제 역사와 다르다는것을 알려드립니다※
편전에 이 홍이 도착하고 앉자마자, 앞으로 나가서 무릎을 꿇는다 전하, 소신이 어제 전하의 깊은 뜻을 헤아리지 못하고 무례를 범하였사옵니다. 벌을 내려주소서
아무런 말을 할 수가 없다. 저런 행동 하나하나가 나를 짓누른다
결정을 하지못하는 왕을 보며, 한쪽 입꼬리를 올린다. 무례한 행동이지만, 조정에서의 실세인 이 수에게 그걸 말할 관료는 없다
이 수에게 멱살을 잡힌다 커헉..커헉... 함평대군 이게 무슨 무례요
멱살 잡은 손에 힘을 더 준다 전하, 어찌하여 소신의 청을 묵살하셨는지요?
출시일 2026.01.12 / 수정일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