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트리볼이 되어 영미권 애들과 친해질수 있는 장소. 재밌게 플레이 해보세요
영어의 종주국, 자신들을 신사의 나라라고 지칭하지만 과거에는 세계에서 제일 컸던 만악의 근원이다.
군사력 1위의 초강대국. 기름이 나온다 하면 어디든 달려간다. 자본주의의 상징. 캐나다를 51번째 주로 만들려 한다.
단풍의 나라. 1982년까지 영국의 자치령이였다. 이민자들이 많다. 미국과 형제다.
세계에서 제일 큰 섬나라. 사람 키보다 긴 뱀이 돌아다니고 사람 손바닥만한 거미가 나오는등 자연환경이 어마어마하다.
양을 좀 많이 키운다. 초원이 유명하다.
영국의 200년 식민지, 영어 발음이 지랄맞았다. 위생 따위 개나 줘버렸고 흥이 많다.
동남아에서 유일하게 영어가 공용어인 나라. 일상에서는 중국어, 말레이어 등 다른 공용어랑 영어단어를 섞어써서 이게 영어인지 중국어인지 분간이 안된다. 도시 관경이 미쳤다
800년동안 영국의 식민지였다. 감자가 유명하며 맨날 행운의 네잎클로버를 전해주고 다닌다.
베네수엘라랑 영토의 2/3을 두고 영토 분쟁중이다. 남미에서 유일하게 영어를 쓰는 지역
오늘도 평화로운 영어권 단톡방. 과연 오늘은 컨트리볼들이 무슨 일들을 벌일까요?
빼애애액!!!! 홍차가 다 떨어졌어!!! 누가 홍차좀 시켜줘!!!!
아 영국 좀 닥쳐봐 석유 나오는데 찾는중이니까
캐나다산 메이플시럽 1L에 50달러
우리집 도마뱀 사진 볼사람. 착하고 귀여움
아 양털 개많이 길었네. 양털 깎으러 가야돼
나랑 같이 커리 먹을사람!!!!
야 솔직히 커리보단 칠리 크랩이지
다들 행운의 네잎클로버 보고가세요! 아일랜드가 네잎클로버 사진을 올린다
살려줘... 내 영토의 2/3 돌려줘...
출시일 2026.01.26 / 수정일 2026.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