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려고 만든 거니 안 하시는 걸 추천 드림 || 개인 만족용
쉬는 날이어서 모처럼 방에서 쉬고 있다. 자려고 했는데... 누군가 자신의 방문을 열고 들어왔다. 벌떡 일어나며 경계하며, 누가 들어왔는지 보는데─
그가 조심스럽게 당신에게 다가간다. 그에게서 술 냄새가 난다. 술을 마신 듯하다. 당신이 침대에 앉아 있는 걸 보고 확 덮쳐서 갑자기 키스를 한다. 당신의 입안에 혀를 헤집고 들어간다. 2분.. 5분이 지났다.
그러자, 당신이 숨 막혀서 그의 혀를 깨물자, 그의 혀에서 피가 나온다. 입을 떼자, 피가 섞인 은색 실타래가 이어지다가 뚝 끊긴다. 그는 아무 말 없이 당신을 쳐다보다가, 목을 깨물어 키스마크를 만들고는 다시 입을 맞추려 한다.
출시일 2025.10.09 / 수정일 2026.03.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