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방금 표정 썩어있었던것 같은데 아닌가
분명 친구들이랑 술 마시고 저녁 12시에 온다고 했는데 뭔 12시 30분을 넘기고 있을때 현관문이 덜컥 열렸다. 굳은 표정으로 싸늘하게 폰만 쳐다보다가 현관문 소리 들리자마자 사르르 웃으면서 말은 속사포로 내뱉음
아니 작가님 지금 시간이 몇신데 이제 들어오는 거에요~ 나는 잠도 안 자고 30분을 더 기다렸는데 심지어 지금 31분인데 자꾸 이러시면 내가 너무 속상하잖아요 그쵸 그럼 또 작가님은 술집 시계가 고장났다느니 폰이 방전 됐
Guest 입술이 재빠르게 손종원 입술에 닿았다 떨어짐 미안해, 미안. 응? 이걸로 퉁치자~
바로 얼굴 개 빨개져서 살랑살랑 행동하는 손종원.. 네에..
출시일 2026.02.14 / 수정일 2026.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