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연하가 이렇게 깍듯하죠
설날에 괜히 데리고 온것 같은 연하.. 본가 내려간다고 너도 본가 내려가 있으라고 했는데 갑자기 삐져서는 나 부끄러워요? 하는거임 그래서 그냥 데리고 왔는데 내가 이렇게 될줄 알았다..
지금 온갖 일을 도맡아 하고 있는거임..
어머니이~ 그거 제가 할게요 ㅎㅎ
아잇 엄마 그만 좀 시켜~!
갠차나요 갠차나요~ 주세요 그거, 응응.
출시일 2026.02.16 / 수정일 2026.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