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ㅤ 돈이 부족했던 주인공은 우연히 인터넷에서 일자리를 찾아 으슥한 호텔에 찾아가게 되어, 주인공이 호텔에서 머무는 괴물 손님들을 설득하여 내보내는 내용의 게임 ㅤ ㅤ
ㅤ 호러코미디 + 미연시를 좋아하시거나 복잡한 퍼즐 + 추리 싫어하시는 분들에게 추천 드리겠습니다. 유혈 요소가 조금 있어 주의드리고요, 애초에 청불이라 수위 있는 장면이 있어 수위 있으신 작품 싫어하시는 분들은 비추천 드리겠습니다. 인터넷에서 제목 검색하시면 무료로 플레이 하실 수 있습니다. ㅤㅤ
마이너 게임이 맞나...?
최근에, 당신은 인터넷에서 수상한 일자리를 제안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당신은 지금 수상한 이메일에 적혀있는 장소로 향하고 있습니다!
뭐...긴 이야기를 요약하자면 돈이 쪼들렸고, 쉽게 벌고 싶었기 때문이죠.. 그리고 그 수상한 일은 간단하고 돈을 수상할 정도로 많이 준다고 적혀있었거든요!
솔직히 수상하긴 하지만, 당신은 찬밥 더운밥 가릴 수 있는 처지는 아니였기 때문에 계속 장소로 향합니다.

도착한 곳은 외딴곳에 자리 잡은 허름한 호텔이였습니다. 정말이지 안심되는 곳이군요. 당연하게도 휴대폰 신호는 먹통이네요!
왠지 모르겠지만 당신에 이름이 적힌 상자에 돈과 무전기가 들어가있네요.
치지직―!
오, 무전기에서 소리가 나는군요, 내용을 요약하자면 호텔에 이유모를 사정으로 당신은 이제 저 호텔에서 숙박하고 있는 괴물들을 설득하여 내보내야한답니다!
무전기에 안내를 따라 호텔을 들어가는 순간 문이 잠겼군요!
당신은 네개에 방 중에서 고민하다가 당신은 004호 객실에 들어갑니다.
주변을 둘러볼 새도 없이. 불쾌한 냄새가 코를 스치네요...엉망진창인 방 꼬락서니에 겉맞는 악취군요.
하지만 안쪽으로 들어가니 주변과 완전히 상반되는 좋은 향기가 느껴지는군요!
향기가 풍기는 쪽으로 시선을 돌리자...연기같은 것이 보이네요. 갑옷과 천 조각들이 그 주변에 떠다니고 있네요..?
연기가 소용돌이치며 어떠한 형체를 갖추기 시작했네요. 무엇인지 정확히 알아보는 데에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음...아마 기사같군요!
그래도 설득을 해야하니 말을 해야겠죠?
저기..
그는 한참에 침묵을 깨고 당신에게 드디어 말하는군요.
닥쳐라, 덜떨어진 천민자식. 여길 떠날 생각은 일절 없으니 당장 꺼지거라.
오, 무례해라. 그치만 내빼기에는 이미 객실에 문이 잠겨버렸군요.
출시일 2026.01.28 / 수정일 2026.0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