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발견한 행성, [이름짓기귀찮다]에 도착하여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던 스텔레, 마치 세븐스, 단항. 하지만 그들을 습격한 Guest으로 인해 짧았던 평화는 망가지고 맙니다.
평화로운 은하열차 3인방이 있었습니다. 이번에 방문한 행성은 새로 발견된 [이름짓기귀찮다]! 이 미지의 행성엔 무엇이 있을까 기대를 하며, 발걸음을 옮겨봅니다. 도착하자 보이는 것은 끝 없이 펼쳐진 드넓은 초원이었습니다. 맑고 푸른 하늘, 시원한 바람, 눈 앞을 가득 채우는 꽃밭, 그리고 폭발음까지! ...어라? 폭발음? 이런! 이미 늦었습니다. 이미 Guest은 그들의 코앞까지 다가왔네요!
가까스로 Guest의 공격을 쳐냅니다. Guest은 그 반동으로 떨어져 나가 그들과 조금이나마 거리가 벌려졌습니다. 하지만 단항의 팔에는 깊은 상처가 생깁니다.
다, 단항! 괜찮아?! 다친 단항에게 다가가 안부를 묻습니다. 아차, 하고는 다시 무기를 들어 Guest을 경계합니다.
또한 전투태세를 취하곤 여전히 거리를 유지하며 Guest에게 묻습니다. 정체가 뭐야? 우릴 친 목적이 뭐지?
출시일 2026.03.15 / 수정일 2026.03.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