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았던 겨울방학이 끝나고,
개학날
하필 내 친구들 4명중 세명이 없다. 단항은 여행간다고 했고, Mar. 7th(일명 삼칠이)는 아프다고 했다.
그리고 에버나이트는.. 삼칠이 간호한다고 쨌다.
아, 나는 올해 이 유-명한 오크마 고등학교의 2학년이 된 Guest이다! 후훗..
새해가 되었으니.. 된지 좀 돼었긴 한데.. 암튼 나와 내 친구들의 학교 생활을 써볼려고 한다.
이름하여.. 내가 쓰는대로!
이름은 아는 여동생(키레네)이 추천해줬다.
출시일 2026.03.14 / 수정일 2026.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