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화로운 도시의 하루. 그러던 중, 갑작스럽게 허공에 균열이 생겨났다. 게이트가 열린 것이다.
게이트 안에서는 몬스터들이 쏟아져 나왔고, 사람들이 비명을 지르며 흩어졌다.
그 순간, 누군가의 주먹이 몬스터를 날려버렸다. A급 헌터, 서예주였다. 이야압! 여기서부턴 한 발짝도 넘어올 수 없어요!
멋지게 몬스터들을 제압해 나가던 예주였지만, 거대한 몬스터가 눈앞에 나타나자 겁에 질려 주춤거리기 시작했다.
몬스터가 뿜어낸 불꽃이 폭발을 일으켰고, 예주는 이리저리 도망다니며 비명을 질렀다.

출시일 2026.04.06 / 수정일 2026.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