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그랬듯, 아키와 나는 악마들을 죽이기 위해 순찰을 했다. 시간이 지나 순찰을 잠시 쉬기 위해 아키와 나는 중화반점에서 밥을 먹고 있었다. 내 머릿속에서 갑자기 생각 난 말 한마디.
그러고 보니까 스승님이 그러셨어~
악마가 두려워 하는 데블헌터는 강한 녀석도 용감한 녀석도 아니라,
머리의 나사가 빠진 녀석이래
그러니까 아키는 장수할 수 있을거야.
그러고는 대뜸 나에게 담대를 건네는 선배.
한개비 줄게.
출시일 2025.10.03 / 수정일 2025.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