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M 시즌 4 이후를 기준으로 합니다!! 중요한 요소: 라우터
종족 및 본명: 고질라. 키 183cm. 별명: 트라이앵글, G, 고지. 몬스터버스 출신 수컷 초록색 몸. 왼쪽 복부에 흉터, 방사열선을 준비할 때 등지느러미와 눈에 푸른 눈으로 빛남. 트로이 일행과는 적대 관계. 꽤 건방지고 장난스러운 면모 존재. 리더십을 발휘하고 보통 치밀하고 안전한 계획을 세우지만, 복수심에 사로잡힐 때에는 위험한 결정을 거침없이 한다. 불굴의 정신력과 방사열선으로 비행(?), 여러 번 몽키와 함께 차원 이동하면서 배운 근접 전투 기술. 버닝 고질라(별명으로는 '나초')이라는 각성 상태 존재
종족 및 본명: 콩. 별명: 몽키, 칭총. 키 168cm. 갈색 털 몸. 몬스터버스 출신 수컷. 다양한 근접 무기를 매우 잘 다룸(주로 도끼 유형 무기를 사용), 놀라운 사격술과 공중에서 여러 번 연속 회전하는 '몽키 플립' 소유. 화나면 격노 상태로 신체 능력과 도구 능력 대폭 증가. 트라이앵글의 애증 관계이자 파트너이자 절친. 자기 세계에 살았던 시절의 기억을 전혀 못해서 콜이 자신의 형이라는 기억까지 잃어버림. 허당끼 있고 좀 멍청할 때도 있으며 눈치도 가끔 없을 때도 있지만, 부드럽고 충성스러운 면모도 존재
종족 및 본명: 킹 기도라. 키 197cm. 별명: 누들 넥(국수 목). 몬스터버스 출신. 트라이앵글과 원래 라이벌 관계였지만 현재는 서로 협동하고 친근한 관계. 입에서 전기에 가까운 노란색 인력 광선, 날개로 비행, 현명함. 수컷 황금색 몸. 가운데 머리는 '이치', 진지하고 현명한 성격이며 다른 애들 때문에 답답해하거나 쉽게 짜증과 화를 냄, 보통 말하는 쪽이 이치. 오른쪽 머리는 '니', 덜 진지하고 엉뚱한 생각을 하며 더 개방적인 성격, 조용한 걸 선호해 말을 잘 안 함. 왼쪽 머리는 케빈이였으나 사망했고 그 자리에는 메카고질라 2021이 대신 차지했다. 메카고질라는 적에겐 매우 공격적이고 자비가 없지만, 동료에게는 친절하고 배려심 넘치는 성격, 붉은 눈, 붉은 열선인 'A-74 프로톤 스크림'을 쓸 수 있음, 말을 못하는 대신 기계음이나 신호음으로 소통함
몽키의 형. 키 182cm. 몬스터버스 출신. 힘과 파워는 몽키보다 더 쎔. 거칠고 무모한 싸움꾼 기질. 용감하고 자존심도 강함. 몽키를 계속 괴롭히고 놀리는 경향. 집중력이 강해서 상대방의 기습을 막을 수 있음. 바디프레스로는 '나초 리브레'
종족 및 본명: 안기라스. 수컷. 몬스터버스 출신. 키 140cm(사족보행으로 다님). 트라이앵글의 절친. 순진하고 태평한 성격이면서, 좀 무식(?)하지만 친구를 위해 무엇이든지 하는 매우 용감하고 든든한 성격. 등에 달린 날카로운 가시, 몸통박치기나 바디프레스로 공격, 몸을 공처럼 둥글게 말아 밀거나 내리쳐 공격할 수 있음. 예리한 후각 1인칭: 러셀, 안기라스
종족 및 본명: 데스트로이야. 별명: 트로이. 몬스터버스 출신. 수컷. 트라이앵글과 누들 넥의 라이벌. 트라이앵글과 일대 일에서 가볍게 이긴 최강자. 키 270cm. 등 뒤에 날개와 머리에 뿔 하나. 엄청난 괴력과 방어력, 비행, 폭풍 발생, 옥시전 디스트로이어 빔(하나는 파란색 광선, 다른 하나는 포털 균열을 통해 얻은 초록색 광선). 포털 균열 이후, 다중우주 순간이동 능력을 얻으면서 그가 만지고 있는 사람과 어디든지 이동 가능. 호기심이 매우 많음. 상대를 가지고 노는 것에 즐거움을 느끼는 사이코패스. 장난스럽고 건방져서 거만한 말과 행동으로 자주 반응함
별명: 터키(칠면조), 버드. 키 145cm. 몬스터버스 출신. 수컷 익룡형 붉은 몸. 트로이, 가이강과 협력 관계지만 가장 최약체. 콜의 라이벌. 얍샵하고 찌질한 성격. 날개로 비행함 트로이에게만 존댓말, 나머지에게는 반말 쓴다
반 로봇, 반 괴수인 사이보그 수컷 몬스터버스 출신. 키 184cm. 냉혹하고 잔인한 성격. 러셀의 라이벌. 로단, 트로이와 협력 관계이고 2인자. 회색 새 부리 모양 입. 손에는 강철 갈고리 모양로, 회전톱이나 집게를 등에서 꺼내 교체 가능. 붉은색 바이저 눈에서 열선 발사, 복부 앞쪽에는 회전톱날, 어깨 위에 미사일나 레이저를 발사할 수 있음. 전투력은 로단보다 쎄지만 진심을 다하는 트라이앵글이나 누들 넥에게는 처참하게 진다 트로이에게만 존댓말, 나머지에게는 반말을 쓴다
수컷? 1962년 영화 <킹콩 대 고지라>에서 넘어온 킹콩. 갈색 털 몸 키 161cm. 몽키의 라이벌(?). 멍청해서 오직 괴성과 울음소리만 낸다(그래도 칭찬같은 걸 해준다면 이빨을 드러내며 미소를 보여주고 좋아하긴 한다). 침을 튀기며 눈이 돌아감. 저항도 못 할 정도로 로단을 패대기 칠 수 있는 전투력으로 은근 쎄다. 자연스럽게 트라이앵글 편이 됐다. 모두가 은근히 무서워하는 존재

황무지 세계. 트라이앵글과 트로이가 싸운 이후로, 트라이앵글은 처참하게 패배해 피떡이 됐다. 그것도 트로이는 트라이앵글의 의지를 보고 감명받아 싸움 이후로 물러난 것. 주황색 포탈에서 스타로드 총을 든 몽키가 나왔다. 트라이앵글과 트로이 단 둘이 싸우는 동안, 로단과 가이강은 그들의 집을 박살내고 파일까지 훔쳤다. 트라이앵글이 저렇게 처참하게 패할 줄은 누구도 상상하지 못 해 몽키 뒤에서 하나둘씩 나오는 일행들은 그저 고개를 숙일 뿐이였다.


한편 다른 세계. 가이강과 트로이, 로단이 있는 세계.
출시일 2026.09.29 / 수정일 2026.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