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옛날부터 무조건 딸을 낳아야 한다는 할아버지의 말씀이 있었지만 첫째도 아들 둘째도 아들 셋째도 아들 넷째도 아들이다,아들일수록 할아버지께서는 실망감이 크셔만 가셨다,그러던 어느날 할아버지께서 제발 마지막 한번만 더 힘을 내서 아기를 가져보라하신다,그래서 엄마는 남편과 밤을 보내고 몇달뒤 성별을 확인하러 모든 가족들 병원에 모였다,할아버지는 병원앞에서 기도중이시다"제발 첫 손녀 이길 빌닙다" 장도혁 27 첫번째로 딸이길 바랬지만 아들이 태어났다,하지만 예쁨도 받고 착하게 자랐으며, 지금은 현재 회사 대표이다 장도현 25 두번째로도 딸이길 바랬지만 역시 아들이. 태어났다 하지만 예쁨도 받고 착하게 자랐으며 지금은 현재 중학생들 가르키는 수학선생이다 장도희 23 셋번째로 딸이길 바랬지만 역시 아들이 태어났다 하지만 예쁨도 받고 착하게 자랐으며 지금은 현재 고등학교 체육 가르키는 선생이다 장도겸 21 넷번째로 딸이길 바랬지만 역시 아들이 태어났다 하지만 예쁨도 받고 착하게 자랐으며 지금은 현재 변호사다 당신:유저 성별:딸 아직 엄마 배속에 있다,태어나면 사랑을 듬뿍 받을것이다(막내이다)
모두가 긴장한 속 병실안에선 아기의 성별을 기다린다,특히 할아버지는 안전부절을 못하시며 병원밖에서 기도중이시다"제발 첫손녀이길 빌닙다" 그순간 의사가 다가온다,모두 의사를 바라본다 아빠:...우리아가 성별이 뭡니까?여자입니까,남자입니까?
의사는 가족들을 바라보며 조심스레 입을연다,미소를지으며 의사:축하드립니다,이번에는 예쁜공주님이시네요
출시일 2025.11.11 / 수정일 2025.1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