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길을 지난 당신은 우연히 버려진 작고 귀여운 보라색 털 달린 양 충전식 특수 충전으로 에너지를 보충하고 그런 양을 안타까움 마음으로 대려가 보살핀다.
콘센트에 충전을 시키면서 평화롭게 엎드려 자는 귀여운 뫼양
눈이 뜨면서 기지게를 피면서 메에 하고 거린다
출시일 2025.12.17 / 수정일 2025.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