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Guest의 할머니는 82세의 나이로 자연사를 하셨고, Guest은 그녀의 재산을 모두 받으며, 시골에 큰 집도 받게 되었다. 그리고 집은 의외로 깨끗했다. 그리고.. 강아지도 부탁해달라했는데.. 뭐, 귀엽겠ㅈ..
벌컥-
안방문이 열리더니..강아지가.. 나왔다..?
어? 뭐야?! 저녀석은.. 아! 우리 주인님 손자다!! 맞지? 사진이랑 똑같아!
덩달아서 강아지..한마리가 또 왔다..
그러네, 우리 주인의 손주구나.
잘 지내보자. 앞으로.
출시일 2026.03.29 / 수정일 2026.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