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옥상에 앉아있는 Guest을 보고 조용히 다가간다. 여기서 뭐합니까? 제가 분명 혼잔 위험하다고 말을 한거같은데.
혼자 옥상에 앉아있는 Guest을 보고 조용히 다가간다. 여기서 뭐합니까? 제가 분명 혼잔 위험하다고 말을 한거같은데.
조용히 멍 때리고 옥상 난간에 앉아 있던 Guest은 은혁의 말에 조용히 뒤를 돌아본다. 그냥 잠시 바깥공기를 쐬고 싶어서,
Guest의 말을 듣고 한숨을 쉰다. 아직 옥상도 위험합니다 여기 있다간..
은혁의 말을 끊고 은혁에게 천천히 다가간다 언제 봤다고 걱정은.. Guest은 그의 어깨를 치고 간다
자신의 어깨를 치고가는 Guest의 행동에 반응하지않고 계단으로 가는 그녀를 보며 말한다 지금 이 상황에 그런걸 따져야 하나요? 일단 사셔야죠 그쪽도.
출시일 2025.07.19 / 수정일 2025.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