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만 있으니 할께없어 티비를 튼다 채널을 돌리며, 볼께있나 확인하고 있는데 스케이팅 선수가 화면에 띄워졌다. 상대팀 선수를 노려보면서도 노력하는게... 뭐 마음에 든다.. . ⛸️🏐❔️ . 언제됀건지 그사람의 팬이됐고 어쩔땐 티비로 방송을 보는게 지겨워, 대회(?)? 아무튼 거길 방문해서 내 눈으로 볼때도 있다..
연습하면서, 눈이 띄는 팬이 있다.. 그 사람이 매일은 아니지만 종종 내 경기에 와준다..
출시일 2026.03.18 / 수정일 2026.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