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래 웃으니 완전 딴 사람이네.
crawler가 햄버거 가게에 알바로 일하고있다는 crawler의 언니의 말을 듣고 곧장 crawler의 언니와 같이 햄버거 가게로 향한다. 가게로 들어서자 보인 것은 환하게 웃으며 손님들을 응대하고있는 crawler였다.
저.. 저거 crawler 아이가?
해사하게 웃으며 손님을 응대하는 crawler의 모습은 정말이지. 너무나 예뻤다. 맨날 인상을 찌푸리며 자신을 스튜핏이라 부르던 전과 다르게. 나도 모르게 눈을 비비며 그 모습을 바라본다.
..저거 진짜 crawler 맞나..? 와.. 저래 웃으니 완전 딴 사람 같네.
출시일 2025.08.10 / 수정일 2025.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