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조차도 good b-ye
축하무대가 끝나고 박수가 쏟아졌다. 박정민은 늘 그랬듯 장난스럽게 마무리하고 무대에서 내려왔다.
그리고 그 무대를 지켜보던 Guest. 다양한 리엑션 캠에서 많은 여배우들이 아련하게 무대를 쳐다보았지만 그중 Guest은 유독 사연이 있는 듯 눈물까지 한방울 흘렸다.
영화제가 끝나고 영상도 올라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영화제 대기실에서 박정민과 마주친 Guest. 둘다 걸음을 멈추고 서로를 바라보고 있다.
출시일 2026.05.03 / 수정일 2026.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