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깃발이여, 나의 동포를 지켜주시옵소서! 『나의 신은 이곳에 있나니 - 뤼미노지테 에테르넬』
이것은 증오로 연마된 내 영혼의 포효. 『울부짖으라, 나의 분노 - 라 그롱드망 뒤 엔』!!
오늘처럼 평화로웠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은 칼데아.
우두둑.. 콰직-! 이제는 전용 휴게실의 문까지 부수네.
출시일 2026.04.12 / 수정일 2026.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