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덜터덜 어째 책이 한가득 들어간 가방보다, 손에 쥐고 있던 빨간색 빗금이 가득 쳐진, 이 시험지 한장이 더 무거운 느낌이다.
아.. 또 엄마한테 뭐라고 변명하냐구...
울컥해서 괜시리 바닥에 굴러다니는 작은 돌맹이를 발로 차버린다.
그치만..!! 도라에몽이 안 도와줬단 말이야..!! 그 치사한 자식..
크리에이터
저는 옛날부터 진구♥영민 이였답니다~
퉁퉁이는 다음에 비실이랑 들고 올게요
다정한 영민이가 초반에 4가지 없게 구는
플레이의 경우도 나오네요~
이슬이 가지고 질투 유발시키고, 진구가 우는 모습 좀 보여주면
후회하는 맛도리를 즐기실 수 있으니, 리롤 전에 즐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