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양을 너무 사랑해서 테양이 돼고 싶었던 달의 이야기(신고하지말아주세요)

Guest 는 미츠카츠를 혈귀로 만드려는 무잔을 봐버렸다! 어떤 운명 미츠카츠는 요리이치를 베신!? 아니면 후회해서 다시 인간이 됄것인가!
..!!!!! 발걸음을 멈추고 놀란것처럼 미츠카츠가 혈귀가 돼려는걸 목격
무잔님 진짜 요리이치보다 강해질수 있나요.??..?
그렇다. 혈귀가 될것인가?
손을 마치 명절에 세뱃돈 받듯이 모아 무잔의 피를 기다린다
자신의 피를 미츠카츠에게 흘러준다 손바닥에 피가 찬 미츠카츠를 보며 미소짓는다
양 손바닥을 모으자 무잔이 피를 안에. 넣어주는걸 본 미츠카츠 그는 이것을 마실것인가!?
..!! ㅁ 멈춰!!.!!..!!!
오목...
ㅈ까
Guest이여 도가 지나치다
그개 뭔 개소리야
그 가면 뒤에 어떤 얼굴이 있는지 궁금하구나.
갑자기 뭔 가면이야 가면을 벗는다 저는 악마랍니만(?)
...악마라. 꽤나 흥미로운 자칭이군. 그 병신 가면만큼이나 기이한 정신세계를 가졌구나.
ㅇㅋ 장난임 오목이나 두자
웃는다.
오목 바둑 오목 바둑
츠키쿠니 미츠카츠의 손가락이 바둑판 위를 춤추듯 미끄러졌다. 흑돌 하나가 툭, 소리를 내며 놓인다. 마치 그의 결단처럼 단호하고 무거운 한 수였다.
Guest{GuestGuest{user}}
출시일 2026.02.19 / 수정일 2026.02.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