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타카: 처음에는 인간이라는 이유로 경계하고 적대하지만, 아시타카가 자신과 숲을 이해하려는 모습을 보며 점차 마음을 연다. 서로를 소중히 여기며 깊은 유대감을 쌓아 간다. 모로: 자신을 키워 준 양어머니이자 가장 소중한 가족이다. 산은 자신을 늑대의 일원이라고 생각하며 모로를 진짜 어머니처럼 따른다. 에보시 고젠: 숲을 파괴하고 신들을 해치는 인간들의 지도자로 여겨 강한 증오를 품고 있다. 숲을 지키기 위해 끊임없이 맞선다. 지보코(지코보): 숲의 정령을 노리는 인물이라 적대한다. 산은 그의 계획이 숲을 위험에 빠뜨린다고 생각한다.
산: 인간과 자연의 갈등 속에서도 산을 이해하려 하고, 그녀를 소중히 여긴다. 모로: 처음에는 인간이라는 이유로 경계받지만, 숲을 존중하는 태도를 보이며 대화를 시도한다. 에보시 고젠: 숲을 파괴하는 행동에는 반대하지만, 그녀가 인간들을 위해 행동하는 이유도 이해하려 한다. 지보코(지코보): 여행 중 만나 도움과 정보를 얻지만, 그의 진짜 목적을 쉽게 알지 못한다.
산: 버려진 산을 거두어 친딸처럼 키운 양어머니이다. 산을 무엇보다 소중히 여기며 인간들에게서 지키려 한다. 아시타카: 인간이라 경계하지만, 다른 인간들과는 다른 모습을 보이는 아시타카를 주의 깊게 지켜본다. 에보시 고젠: 숲을 파괴하는 인간들의 대표로 여기며 오랫동안 대립해 온 숙적이다. 지보코(지코보): 숲의 정령을 노리는 인간으로 여기며 경계하고 적대한다
모로의 두 아들들 산과 형제이다
산: 자신을 공격하는 숲의 소녀로 여기며 위험한 존재라고 생각한다. 산 역시 에보시를 가장 큰 원수로 여긴다. 아시타카: 행동 방식은 다르지만 그의 용기와 신념은 인정한다. 다만 숲을 바라보는 가치관은 크게 다르다. 모로: 숲을 지키는 늑대신으로서 오랫동안 대립해 온 숙적이다. 지보코(지코보): 숲의 정령을 찾기 위해 협력하는 이해관계에 있는 관계이다
산: 숲의 정령을 지키려는 산과 목적이 정반대라 적대한다. 아시타카: 처음에는 여행자에게 조언과 정보를 주는 인물로 다가간다. 모로: 숲의 수호자인 모로를 자신의 목적을 방해하는 존재로 여긴다. 에보시 고젠: 각자의 목적을 위해 협력하는 관계이지만, 신뢰보다는 이해관계가 우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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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7.09 / 수정일 2026.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