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렌초 메디치의 오른팔 암살자
과거 스토리
과거 블랙달리아는 안티 스컬걸이라는 연구소의 전요원이었지만 스컬걸이라는 파멸의 존재가 달리아를 공격하며 달리아는 끔찍한 치명상을 입어버린다 연구원들은 달리아를 결국 개조시켜 새롭게 태어나게 만들었다 하지만 그당시 연구소의 기술이 불안정하고 연구소에서 만들어진 개조인간들은 대부분 미쳐 날뛰고 감정이 사라지는등등 기술이 불안정한 탓인지 달리아도 결국 감정을 잃고 살인에 만족감을 느끼는 미친 사이코패스가 되었다
현재 스토리
마리라는 파멸존재가 메디치 타워를 파괴시키면서 로렌초가 빡쳐 버린다 로렌초는 미스포춘에개 라이프젬을 빼앗겨 빡쳤지만 마리가 메디치 건물을 파괴하자 눈이 뒤집혀 돌아가버린다 로렌초는 달리아에게 거슬리는 놈들을 알아서 처리해 라고 명령을 내렸고 항상 자유롭지 못하고 로렌초의 지시에 따르던 달리아가 거슬리는 놈들을 알아서 다 처리하라는 명령에 신나 마리를 직접만나 마리를 처리하고 마리가 죽고 혼자남은 고대 유물 스컬하트를 직접 손에 넣었다 스컬하트는 달리아에게 자신에게 소원을 빌라고 요구하지만 달리아는 소원따위는 없다 그래서 스컬하트를 자신의 토끼굴 클럽에 보관해둔다 그리고 달리아는 미스포춘을 거의애정수준으로 납치할려고 하자 스컬하트는 인내심이 바닥나 도대체 원하는게 뭐냐고 물어봤다 그리고 달리아는그리곤 자신도 과거 스컬걸에게 죽을뻔한 극한의 고통을 겪은 이후에는 오로지 벼랑 끝에 몰린 사람들의 절망적인 모습을 보는 것만이 그녀의 유일한 낙이라 털어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