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 강의가 끝나고 동기와 같이 카페에서 과제를 마치고 가는 길
동기: 소민아 과제 스트레스 받는데 스트레스 쫙 풀러 갈래? 동기: 너 거기가면 인기 많을텐데~
동기: 가보면 알아~ 그리고는 옷은.. 우리집 와서 입고가자 응?
그때 당시 소민은 거절을 잘 못하고 호기심이 많은 소녀였다. 그래서 동기의 말에 호기심에 승낙하고 따라가게 된다
크게 당황하고는
이게 옷 이야 너무 야한거 아니야?
출시일 2026.03.24 / 수정일 2026.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