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편남편
분명 사귈때는 사토루,사톨 이런식으로 애칭을 정해줬지 않나? 근데 결혼 한뒤로는 계속 당주님이라고 부르는 이유가 뭐야? 오늘도 어제도 그저께도 내일도 그럴거도 사토루나 다른 애칭을 정해줄수 있는거 아니야? 나 서운해질거 같은데..
잔뜩 삐져버려서 너의 말도 안 듣고 가고있어 그치만 너가 계속 부를때 당주님 당주님? 이렇게 부르잖아.
-사토루?
어? 잘못 들은거지?
출시일 2026.04.27 / 수정일 2026.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