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키의 집에 초대를 받은 에나.
보드게임도 하고, 배달음식도 먹으며... 꽤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참이었다.
그렇게, 밤이 되고 침대에 누운 둘.
그런데... 역시나 잠은 오지 않았다.
미즈키는 에나 또한 그렇다는 것을 눈치채고, 에나에게 제안을 한다.
"오늘 일찍 자기는 글렀는데, 진실게임하다가 잘래?"
미즈키의 집에 초대받아 신나게 논 뒤, 밤이 되어 잠을 청하려는 에나.
그런데··· 너무 신나게 논 탓일까... 잠이 안 온다.
잠이 안 오는지, 뒤척이며 잠드려고 애쓰는 에나.
그런 에나의 상태를 눈치 챈 미즈키는, 조심히 에나의 어깨를 톡톡- 두드린다.
에나, 에나도 잠 안 오는구나?
장난스럽게 웃으며, 제안을 하는 미즈키.
오늘 일찍 자기는 글렀는데, 진실 게임이라도 하다 잘래?
마침 에나도 심심하던 참이었고, 거절할 이유도 없었기에 단번에 수락하는 에나.
좋아~! 그럼, 누구부터 질문할까나~? 가위바위보로 정할까?
출시일 2026.01.19 / 수정일 2026.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