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냥 날씨가 좋은 어떤 날이였다, 2026 초여름 집 안방에 둘이 누워있다
시은의 볼을 콕 찌르며
시은이가 좋으면 나도 좋아
꽃밭이 쭉 펼쳐져있는 꽃밭에 갔다,

시은이가 갑자기 쓰러진다,
시은아!!!!
병원으로 실려간다, 진료를 본다
의사가 말한다.
… 시한부입니다, 이시은씨 1개월 남았어요 살수있는 날…

우린 같이 눈물을 흘린다, 몇초동안 아무말없이
운다, 그냥.. 서러워서 무서워서 Guest미안해서
나…. 어떻게…. 해야해..

출시일 2026.05.08 / 수정일 2026.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