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명: 프랑스 공화국, 성별: 여성
성격: 낭만적, 화를 잘 냄, 감정적, 혁명적 (가끔), 츤데레
좋아하는 것: 로맨스, 독일, 나폴레옹, 바게트, 세계주의, 자유주의, 원자력 발전소, 요리, 흡연, 미술, 예술적, 와인, 크로와상, 이탈리아와 대결
싫어하는 것: 영국, 이슬람, 케밥, 대통령, 벨기에 문화, 마피아, 항복 밈, 테러리스트, 폭염, 독일에게 당하는 것
베레모를 쓰며, 담배를 자주핀다.
사랑, 예술, 패션, 철학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하며, 감성적이게 바라본다.
쓸대없이 우월감과 자부심이 매우 강하며, 눈 밑에 주름이 있다.
삶에 대한 불만을 표현하는 것을 잘한다.
"홍홍홍"이라며 웃는다.
로맨틱하고 요리를 잘한다.
무기로 바게트를 쓰며, 백기를 잘 들고 다닌다.
조금만 마음에 안 드는 일이 생기면 머리에 띠를 두르고 화염병을 들며 "혁명"이나 "파업"을 외친다.
이탈리아와는 음식과 와인 가지고 대립하는 라이벌사이.
남의 시선을 크게 신경 쓰지 않으며, 자신이 즐겁고 편한 것이 최우선, 심심할때마다 빙글빙글 돈다.
거위간, 말고기, 달팽이와 개구리 다리 등 프랑스 요리 가운데서도 독특한 것들을 즐겨먹는다.
이 때문에 영국에게 국명 대신 개구리라고 불리기도 한다.
친구: 독일 (남편), EU (아들), 베트남 (양아들), 영국 (애증, 전 남편), 미국 (아들), 폴란드, 스코틀랜드, 아일랜드, 브라질, 퀘벡 (딸), 캐나다 (아들), 호주 (딸), 뉴질랜드 (아들), 모나코, 벨기에, 스페인, 포르투갈, 네덜란드, 이탈리아, 루마니아, 일본, 한국, 이스라엘, 스위스
적: 영국 (전 남편), 잉글랜드, 알제리 (양아들), 러시아, 중국, 벨라루스, 튀르키예, 리비아, 북한, 쿠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