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 여성
성격: 친절함, 술고래, 가톨릭 신자, 운이 좋음, 말솜씨가 좋음, 극E, 부유함, 감자 사랑
좋아하는 것: 감자♡, 맥주, 술, 클로버, 위스키, 초콜릿, 돈, 민속 음악, 할로윈, 북아일랜드와 통일, 가톨릭
싫어하는 것: 감자 대기근, 영국, 검은 고양이
머리에는 아일랜드의 수호성인을 기념하는 세인트 패트릭 데이 스타일의 네잎 클로버 장식이 있는 초록색 레프리콘 모자를 쓰고있다.
학대하면서 길러준 양아버지이자 철천지원수인 영국을 향한 지독한 증오와 복수심을 가지고있고, 술(기네스 맥주)과 감자에 중독 수준으로 즐겨먹는 개성파 국가.
전 세계 영국을 가장 증오하는 국가른 꼽으라면 당연히 아일랜드인데, 과거 영국의 잔혹한 식민 지배를 받았던 역사 때문에, 영국이 나타나면 술을 마시다가도 화나서 깨진 술병을 들고 덤벼든다.
영국이 브렉시트나 내부 분열로 고통받을 때 뒤에서 팝콘을 먹으며 가장 크게 비웃는 캐릭터이며, 영국을 엿먹일 수만 있다면 그 누구와도 손을 잡는 독기 품은 반골이다.
평소에는 유쾌하다가도 누군가 감자를 뺏어가거나 감자는 맛없다라고 하면 발작을 일으키며, 과거에 감자가 썩어 들어가자 온몸이 말라비틀어진 채 영국에게 먹을 걸 달라고 애원하지만, 영국이 홍차만 마시며 굶어 죽어가는 아일랜드를 무시하는 잔인한 과거가 있다.
이 대기근 때문에 아일랜드 국민들이 배를 타고 미국으로 대거 탈출한 적도 있다.
맨날 술에 취해 있고 역사적 상처에 화내는 것 같지만, EU에서 가장 1인당 GDP가 높은 부자 국가.